故김자옥, 남편 오승근의 근황은? "납골당 10분 거리로 이사…가까이 있고싶어"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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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자옥 /사진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

김자옥 5주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남편 오승근이 세상을 떠난 아내 () 김자옥을 향한 절절한 순애보를 보였다.

 

16 故김자옥의 사망 5주기를 앞두고 14 그의 남편 오승근이 근황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에에서는 '추억 속에 잠든 배우 김자옥'편으로 남편 오승근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오승근은 "(김자옥이 떠난 ) 벌써 3년이 됐지만 생활이 완전히 바뀌어서 노래도 하고 다른 사업을 하면서 생활이 바뀌었다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 모르겠다" "(아내 김자옥이) 지금은 어디 같다"라고 말했다.

 

그는 "여행이나 어디 멀리 가서 1, 2 있으면 다시 돌아올 같은 느낌"이라며 "옛날에 있었던 것도 그대로 있다"라고 전했다.

 

오승근은 아내와 가까이 있고 싶은 마음에 납골당 10 거리의 집으로 이사하는 아내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줬다.

 

그러면서 오승근은 "집에 있는 가구들은 옛날부터 있었던 그대로 뒀다. 새로운 것으로 바꾸고 싶어도 우리가 같이 했던 추억이 있기 때문이다. 소파도, 예전에 아내가 소파가 분리되는 것이 신기하다며 누워서 자곤 했다"라며 여전히 아내에 대한 진한 그리움을 드러내 시청자들에게 가슴 먹먹함을 전했다.

 

배우 김자옥은 지난 2008 대장암 투병을 시작해 지난 2014 11 향년 63세로 세상을 떠났다.

 

 

[뉴스인사이드 임희진 기자/사진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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