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헐적 다이어트, 홍진영과 한고은이 소개한 방법보니? "오후 2~4시 사이에 먹으면 돼"
단헐적 다이어트, 홍진영과 한고은이 소개한 방법보니? "오후 2~4시 사이에 먹으면 돼"
  • 승인 2019.01.1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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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JTBC

단헐적 다이어트가 화제인 가운데 이를 소개했던 연예인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13  방송된 SBS 'SBS 스페셜' '2019 끼니반란 1-간헐적 단식 2.0'편이 전파를 탔다.

 

홍진영은 지난 방송된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출연해 간헐적 단식의 방법 하나 ‘1 1법을 예찬한 있다

 

홍진영은 "1 1식을 하고 있다" " 끼를 먹되 먹고 싶은 토할 때까지 먹는다"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홍진영은 1 1식을 시작하게 계기에 관해서 "쉬는 동안에 체중이 많이 불어 1 1식을 시작하게 됐다" "오후 2시에서 4 사이에 먹으면 저녁에 배가 고프지 않다" 비법을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한고은 또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몸매 관리 비법을 묻는 질문에 "간헐적 단식을 통해 일주일에 24시간~36시간은 먹지 않고 액체로 것만 섭취한다" 답했다.

 

이어 "스무 때부터 몸매 관리를 왔다" "붉은 고기는 먹지 않고 버터나 치즈가 들어간 음식은 반칙이라고 생각한다"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가수 휘성, 소유, 배우 류승룡 등도 일정 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방법으로 다이어트에 성공,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손꼽은 있다.

 

 

[뉴스인사이드 임희진 기자/사진= MBC,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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