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내투어’ 박나래, 베트남식 피자부터 럭셔리 숙소까지…완벽 설계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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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투어’ 박나래가 식사부터 숙소까지 완벽한 투어를 진행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에서는 베트남 호찌민 투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쉬는 베트남식 피자를 정말 맛있게 먹었다. 박나래는 “조쉬 잘해줄 거예요. 정말 복 있게 먹는 친구더라고요. 내 통장에 있는 개인돈 뽑아서 사주고 싶었다. 너무 맛있게 먹더라”고 말했다.

조쉬는 “너무 좋아요. 누나(박나래) 이거 너무 맛있어요”라고 만족했다. 허경환은 “지금 TV 트신 분들은 너 밥 안 먹인 줄 알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준영은 조쉬에게 “원래 영국 사람들은 자기 음식 잘 안 남기려고 하잖아”라고 물었다. 조쉬는 “그렇긴 하다. 근데 기본적으로 1인 1메뉴다. 음식 쉐어는 안 한다. 근데 나는 같이 나눠먹는 문화 좋아한다”고 말했다.

샘은 “친구들이 한국에 놀라온 적이 있었는데 식당가면 반찬을 무한리필로 주지 않나. 그걸 다 먹으려고 하더라. 친구가 ‘언제까지 먹어야 해?’라고 물어본 적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명수는 “호주나 영국은 무한리필이 없냐”고 물었다. 이에 샘과 조쉬, 차오루까지 다들 “거의 없다”고 대답했다. 조쉬는 “음식이 나오면 그것도 저희가 돈으로 산 걸로 인식한다. 그래서 나오면 다 먹어야겠다는 느낌? 공짜로 계속 주는 건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나래는 멤버들을 숙소로 이끌었다. 외관부터 럭셔리한 모습에 모두들 감탄을 했다. 그가 예약한 럭셔리 펜트하우스는 안마 기기부터 넓은 거실, 도시 전경 등을 구경할 수 있다.

방에 도착한 샘은 바로 안마 기기에 몸을 맡겼다. 나머지 멤버들은 침대부터 화장실까지 꼼꼼이 살펴봤다. 그들은 “작은데 알차다”, “전광이 죽인다”며 만족스러워했다.

[뉴스인사이드 소지훈 기자/사진=tvN ‘짠내투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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