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호, 오는 25일 두 번째 솔로 베스트 앨범 발매…생일 기념 특별 선물
2PM 준호, 오는 25일 두 번째 솔로 베스트 앨범 발매…생일 기념 특별 선물
  • 승인 2019.01.14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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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 준호가 두 번째 솔로 베스트 앨범을 발매한다.

14일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JYP 및 2PM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준호의 새 앨범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TWO’는 준호가 지난 2015년 국내서 처음으로 선보인 베스트 1집 ‘ONE(원)’ 이후 약 3년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앨범이다.

특히 발매일인 1월 25일은 준호의 생일로, 그는 생일날 팬들에게 베스트 앨범을 선사하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예정이다.

해당 티저에서는 ‘2ND SOLO BEST ALBUM ‘TWO’ JUNHO OF 2PM’과 ‘2019. 01. 25 6:00 PM RELEASE’라는 문구로 새 앨범의 타이틀과 발매시기를 전했다.

또한 준호는 갈대밭을 뒤로하고 바람을 느끼는 듯한 아련한 표정을 짓고 있다. 섬세한 감정을 완벽히 표현해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준호는 지난 12월 일본에서도 현지 솔로 활동을 집대성한 베스트앨범 ‘JUNHO THE BEST’를 발매했다. 지난 연말 공개된 일본 타워레코드 연간차트에 따르면 ‘2018 베스트 셀러즈’의 ‘K팝 가수 일본 발매 앨범 톱10’에서 준호는 솔로 가수로는 유일하게 이 차트에 진입, 6위와 10위를 차지했다.

6위에 랭크된 미니 7집 ‘想像(상상)’은 현지서 솔로 가수 데뷔 후 6년 만에 첫 오리콘 위클리 앨범 차트 1위에 등극했다. 이어 12월 6일부터 8일까지 부도칸서 단독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편, 준호는 최근 영화 ‘기방도령’(가제)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내년 개봉을 앞둔 ‘기방도령’은 남존여비 관념 속에서 여인들이 억압받던 옛 시절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극이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사진=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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