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과거 죽을 뻔했던 사연 재조명…“장수말벌에 쏘였다”
201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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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승윤이 죽을 뻔했던 사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이승윤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윤은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 에피소드를 밝혔다. 그는 “진짜 죽을 뻔 한 적이 있다. 장수말벌이라고 있다. 일반 말벌이 아니다. 촬영하다가 쏘였다”라고 말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승윤은 “여기서부터 뭔가 오더라. 딱 굳어가는 느낌이 있었다. 목에서 알레르기 반응이 생겨서 호흡이 안 되는 상황이 되면서 얼굴이 부었다는 게 느껴졌다. 정신이 혼미해지면서 혀가 말려들어갔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근데 내가 그 위기 상황에 침착했다. 매니저한테 혀가 꼬여서 ‘잘 들어. 흥분하지 마. 네가 흥분하면 내가 진짜 죽을 수도 있어. 네가 가다가 사고 나면 나 진짜 돌아올 수 없을 것 같으니까 침착하게 가’라고 얘기했다”라고 말하며 당신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다.

 

그는 “하지만 머릿속에는 수많은 생각이 오고 갔다. 네비게이션을 보는데 (병원 도착) 899m가 나오는 걸 보고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라며 “눈을 떴는데 얼굴이 보이기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뉴스인사이드 소지훈 기자/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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