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남편 김원효와 김밥집 운영…“모든 개그맨들 명심해야 한다”
201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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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심진화가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그가 남편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김밥집에도 많은 관심이 쏠렸다.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심진화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차태현은 “심진화 씨가 오늘 오자마자 김밥과 떡볶이를 주문했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구라는 “(심진화가) 김밥집 하거든”이라고 덧붙였다.

심진화는 "제가 3년째 김원효 씨와 김밥집을 하고 있는데 굳이 홍보하지 않아도 정말 맛있다"며 웃었다.

이어 “사업을 할 때 제일 중요한 것은 ‘내가 올인 할 수 있느냐’다. 저와 김원효 씨는 직업이 개그우먼, 개그맨이기 때문에 사업에 올인 할 수 없지 않냐. 그래서 원래 하면 안 된다. 모든 개그맨들은 명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그런데 저희는 프랜차이즈가 아니라 직영점이다. 원래 사장님이 계시고 저희랑 같이 하니까 함께 올인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운영 구조를 설명했다.

심진화는 “저희 1호점은 삼각지에 있다. 그리고 여의도, 상암에 있다”며 홍보를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과거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현실남녀 2’에서는 심진화, 김원효 부부의 김밥집이 소개되기도 했다.

그들은 “두 달을 매달려 김밥 집을 창업하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이 김밥집에는 배우 강하늘도 방문했다고 알려져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소지훈 기자/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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