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싣고' 홍경민, 학창시절 보니…"하루도 빼놓지 않고 맞았다"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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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한 가수 홍경민이 화제다.

방송에서 그는 고등학교 시절 자퇴를 결정하고 외로운 시기를 보냈다고 밝혔다.

그러한 홍경민을 다시 밝게 변화시켜 준 사람은 대학교 선배 안호성.

방송에서 그런 선배의 자취를 찾아가며 계속해서 설렌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홍경민의 모습이 유독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017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는 서핑 여행을 떠나는 김종국·장혁·차태현·홍경민·홍경인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들은 자동차로 이동하면서도 쉴 새 없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최근 학교에서 사라진 ‘사랑의 매’를 언급했다.

장혁은 “시험 점수 나올 때는 ‘타작의 계절’이라고 부를 정도였다. 간혹 선생님의 매가 억울할 때도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종국은 “친구들이 지켜보고 있기 때문에 아픈 척도 못하고 참았다”며 지난날을 떠올렸다.

특히 홍경민은 “고등학교 때 하루도 안 빼고 맞았다”고 회상해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뉴스인사이드 이석희 기자/사진=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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