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 주원+이준기+2PM찬성 닮았다는 '태국 재벌2세 남편' 사진보니?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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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주아와 그의 남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주아와 그의 남편 라차나쿤은 2014년 태국과 한국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신주아의 남편인 사라웃 라차나쿤은 훈남 외모를 소유했으며 태국의 유명 페인트 회사의 경영인 2세다.

그는 과거 tvN '택시'에 출연해 재벌 2세 남편에 대해 "능력 있는 집안 아들인 것 같다"며 "태국에서 자리잡은 페인트 회사 오너 일가다. 남편이 잡지에도 젊은 경영인으로 자주 실리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훈남으로 알려진 남편에 대해 MC들은 "연예인으로 치면 누굴 닮았냐"고 물었다. 신주아는 "한국 분들이 주원 이준기 2PM 찬성을 닮았다고 하더라"고 답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신주아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다.

그의 남편인 라차나쿤과는 2살 차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인사이드 이석희 기자/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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