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탐구] 최진혁, 매번 역대급 캐릭터 경신! 美친 연기력 ‘엔딩장인’ [NI영상]
[스타★탐구] 최진혁, 매번 역대급 캐릭터 경신! 美친 연기력 ‘엔딩장인’ [NI영상]
  • 승인 2019.01.1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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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황후의 품격’을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와 몰입도를 높이는 극강의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최진혁.

최진혁은 오써니(장나라 분)와 함께 절대 권력 황실에 복수하는 남자 주인공 나왕식과 황실 경호원 천우빈 2인1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2006년 KBS ‘서바이벌 스타오디션’에 출연해 최종 우승을 한 최진혁은 2006년 KBS 드라마 ‘일단 뛰어’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내 사랑 금지옥엽’ ‘파스타’ ‘괜찮아, 아빠 딸’ ‘로맨스가 필요해’ ‘내 딸 꽃님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구축해 온 최진혁은 자신의 역대급 캐릭터인 2013년 ‘구가의 서’에 구월령을 통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으며 주목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상속자들’ ‘응급남녀’ ‘오만과 편견’ ‘마성의 기쁨’ 그리고 ‘황후의 품격’ 등에 연이어 출연한 최진혁은 2018 SBS 연기대상에서 ‘황후의 품격’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연기자로서 승승장구 하고 있다.

그래서 준비한 배우 최진혁의 그동안 활동 모습이 담긴 영상을 준비했다.
 
[뉴스인사이드 조성욱 기자 / 사진=KBS, MBC, SBS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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