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령 기자, 나경원·민경욱에게 남긴 SNS글은? "선배님의 마술과 요들솜씨를 알까"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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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령/사진=JTBC 방송 캡처, 김예령 기자 SNS

김예령 기자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건넨 질문을 두고 논란이 벌어진 가운데 그가 자신의 SNS에 올렸던 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0일 문재인 대통령 신년기자회견에서 경기방송 김예령 기자는 다소 무례한 태도와 질문을 해 일부 네티즌들에게 질타를 받았다.

이에 김예령 기자가 과거 자신의 SNS에 쓴 글 또한 재조명 되고 있다.

특히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에게 보낸 메시지가 눈길을 끌었다.

김예령 기자는 2010년 나경원 원내대표에게 "참 기특한 딸을 두셨네요. 나 의원님 복이에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라며 응원을 전했다. "경기방송 김예령 기자"라는 소개 문구도 덧붙였다. 

민경욱 의원에게는 "선배님 축하드립니다. 진심으로요. 저는 토론을 보며 시청자들이 선배님의 마술과 요들솜씨를 알까, 미소짓는답니다"라는 다정한 트윗을 보냈다.

한편, 김예령 기자는 "대통령께서 현 기조에 대해서 그 기조를 바꾸시지 않고 변화를 갖지 않으시려는 그런 이유에 대해서도 알고 싶고요. 그 자신감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지, 그 근거는 무엇인지 좀 단도직입적으로 여쭙겠습니다"라고 물었고, 질문에 앞서 자기소개를 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뉴스인사이드 진아영 기자/사진=JTBC 방송 캡처, 김예령 기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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