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어린이펀드 가입한 중학생 선발해 중국 선전 방문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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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이 어린이펀드 가입자들 180명을 선발해 중국 선전으로 떠났다.

[뉴스인사이드 홍상수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글로벌 경제교육 프로그램 ‘미래에셋 우리아이 글로벌리더 대장정’을 열었다.

 

업계 최대 어린이펀드 ‘미래에셋 우리아이 3억만들기 G1호 펀드’와 ‘미래에셋 우리아이 친디아 업종 대표펀드’ 가입자 중 선발된 중학생을 대상으로 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중국의 혁신도시 선전에서 열렸다. 1980년 중국의 첫 경제특구로 지정된 선전은 중국 개혁개방의 상징이다. 글로벌 첨단산업 기업들 본사부터 많은 스타트업들이 자리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세계 1위 드론 제조업체 DJI를 방문했다. 최첨단 드론 기술을 체험하고, 중국 최대 전기차 업체 BYD 등의 기업을 탐방했다. 또한 중국 알리바바가 세운 신개념 식료품점 허마셴셩을 방문해 직접 알리페이로 물건을 구매하고 모바일결제 서비스도 경험했다.

 

이번 회차 180명을 포함해 총 참가  누적인원은 1만2천명이 넘는다. 행사는 미래에셋자산운용과 각 판매사의 펀드보수에서 15%씩 적립한 기금으로 진행되어 참가비용은 전액 무료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 마케팅부문 최경주 부회장은 “대한민국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이 중국 선전에서 혁신의 물결을 느끼고 한걸음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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