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 사랑·이별 두 가지 다 담았다…새 앨범 전곡 작사 참여
황치열, 사랑·이별 두 가지 다 담았다…새 앨범 전곡 작사 참여
  • 승인 2019.01.1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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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치열이 새 앨범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10일 황치열은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The Four Seasons’의 트랙리스트를 게재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타이틀곡 ‘이별을 걷다’는 이별의 마지막 장면에 선 남자의 감정을 고스란히 담은 곡으로, 마지막까지 모든 걸 주고 픈 남자의 따스한 진심을 담고 있다.

타이틀곡 이외에도 앨범에는 ‘반대말’, ‘사랑했다 미워했다’, ‘너무 쉽게 날 잊어버리지 마’, ‘나이스 걸(Nice Girl)’, ‘어른병’, ‘넌 아니’, ‘포옹’, ‘너라는 바람’, ‘칭찬해’, ‘그대가 내 안에 박혔다’ 등 총 11곡이 수록됐다.

또한 이전 앨범을 통해 황치열과 최고의 호흡을 보여준 이래언, LAVISS, Phenomenotes 작곡가를 비롯해 홍지유 작곡가, 이창현 작곡가 등 히트메이커 작곡가들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특히 황치열은 타이틀곡 ‘이별을 걷다’를 비롯한 전곡 작사에 참여했다. 수록곡 ‘사랑했다 미워했다’, ‘너무 쉽게 날 잊어버리지 마’, ‘넌 아니’, ‘칭찬해’는 작곡까지 참여해 무궁무진한 능력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앨범 전곡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황치열은 21일 오후 6시 두 번째 정규앨범 ‘The Four Seasons’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펼친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사진=하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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