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산 화재, 현재 상황보니? "징매이고개 인근 2개 지점에서 불 났다"
계양산 화재, 현재 상황보니? "징매이고개 인근 2개 지점에서 불 났다"
  • 승인 2019.01.0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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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산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현재 상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9일 오후 3시20분쯤 인천시 계양구 계양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인천 계양구청은 긴급재난문자를 보내 "오후 3시 20분경 계양산(계산동 산 46-31) 산불 발생, 인근 주민들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현재 소방당국은 소방헬기와 소방차 등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불이 난 곳은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 징매이고개 인근이다.

소방 관계자는 "계양산내 2개 지점에서 불이 나 현재 진화하는 중"이라며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일 오전 6시 19분쯤 계양산 초입에 위치한 계양문화회관 쉼터에서 불이 나 16분 만에 진화된 바 있다. 이틀 만에 또 다시 발생한 화재로 또다른 피해가 예상된다.

[뉴스인사이드 이민제 기자/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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