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스타] 이주의 생일, 엑소 카이·세븐틴 승관·SF9 찬희·데이식스 성진·사무엘·더보이즈 주연·김소희
[NI스타] 이주의 생일, 엑소 카이·세븐틴 승관·SF9 찬희·데이식스 성진·사무엘·더보이즈 주연·김소희
  • 승인 2019.01.1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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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는 그저 그런 평범한 날이 다른 사람에게는 특별한 날로 다가올 수 있는 생일.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생일을 맞이하고 있다. 그리고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연예인 역시 예외가 아니다.

누구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축하받고 있을 2019년 1월 셋째 주 생일을 맞은 스타들을 알아보자.

   
 

#엑소 카이

1994년 1월 14일 생(만 24세)인 카이는 2012년 보이그룹 엑소로 데뷔했다. 그룹에서 메인 댄서, 서브보컬을 맡고 있는 카이는 독보적인 춤 실력을 가지고 있다. 같은 아이돌 사이에서도 가장 춤 잘 추는 아이돌로 뽑힐 정도. 이에 카이는 엑소 무대에서 독무를 선보이는 일이 잦은 편이다. 또한 데뷔 초와 다르게 확 늘어난 보컬 실력을 보여주며 춤과 노래 다방면에서 노력하는 모습도 엿볼 수 있다. 성숙한 외모와 다르게 귀여운 성격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카이는 그룹 활동은 물론 개인 활동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다. 특히 웹드라마 ‘초코뱅크’를 통해 연기에 도전한 그는 KBS ‘안단테’, 일본 드라마 ‘봄이 왔다’에 출연하며 매끄러운 연기를 선보였다. 가장 최근에는 KBS ‘우리가 만난 기적’에서 아토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많은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더보이즈 주연

1998년 1월 15일생(만 20세)인 주연은 2017년 보이그룹 더보이즈로 데뷔했다. 더보이즈는 데뷔 전부터 ‘연습생패치’, ‘꽃미남 분식집’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리며 큰 화제를 모았었다. 멤버 중 한 명인 주연은 팀내 비주얼 겸 메인 댄서를 맡고 있다. 그는 팬들 사이에서 미모트리오(버뮤다)로 꼽히고 있으며 사진에 실물이 안 담기는 멤버로 유명하다. 또한 매사에 열정적이고 허당미가 있다고 한다. 특히 그는 사람을 잘 믿어 팀 내에서 가장 속이기 쉬운 멤버로 꼽히기도 했다. 주연은 예능에서도 다방면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2018 추석 아육대’에서는 영훈, 활과 함께 양궁 금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 그 외에도 ‘쇼! 음악중심’ 스페셜 MC와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세븐틴 승관

1998년 1월 16일생(만 20세)인 승관은 지난 2015년 보이그룹 세븐틴으로 데뷔했다. 팀 내에서 메인보컬을 맡고 있는 승관은 어릴 때부터 노래에 탁월한 재능을 보였다고 한다. 그의 보컬은 허스키한 음색에 성숙한 감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격한 라이브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무대 완성도를 더욱 높여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승관은 예능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 진가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제대로 드러났다. 그는 매끄러운 진행 능력을 선보이며 첫 출연에 우승까지 하는 쾌거를 얻었다. 또한 최근에는 MBC ‘뜻밖의 Q’에 출연하며 노래 실력은 물론 재치 있는 입담까지 펼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그는 ‘2018 MBC 방송연예대상’서 뮤직/토크 쇼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데이식스 성진

1993년 1월 16일생(만 25세)인 성진은 2015년 밴드그룹 데이식스(DAY6)로 데뷔했다. 그는 데뷔 전 ‘히든 싱어2 박진영 편’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성진은 이민호 닮은 외모와 부산 사투리로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팀 내에서 메인 보컬을 맡고 있는 성진은 긁는 듯한 허스키한 보이스가 특징이다. 특히 그는 작사·작곡에 뛰어난 실력을 보이고 있다. ‘바래’, ‘오늘은 내게’, ‘장난 아닌데’, ‘겨울이 간다’, ‘그렇더라고요’, ‘혼자야’, ‘쏟아진다’ 등 많은 데이식스 곡들을 작사·작곡했다. 그는 자신의 그룹뿐만 아니라 다른 보이그룹에게도 곡을 주기도 했다. 업텐션 미니 5집 ‘빠져가지고’가 해당 곡. 성진은 이 곡의 작사·작곡은 물론 가이드 녹음까지 참여했다고 알려져 있다.

   
 

#사무엘

2002년 1월 17일생(만 16세)인 사무엘은 지난 2017년 솔로가수로 데뷔했다. 사무엘은 데뷔 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로 처음 얼굴을 알렸다. 초반 높은 성적을 기록하며 데뷔 유력 멤버로 거론 되었으나 아쉽게 최종회에서 탈락했다. 하지만 그는 나이 답지 않은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며 많은 국민 프로듀서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후 솔로로 데뷔한 사무엘은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좋은 성적을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보였다. 또한 그는 브이앱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했으며 각종 예능프로그램에도 자주 모습을 드러냈다. 최근에는 해외 팬미팅, 국내 생일 파티 등을 열며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SF9 찬희

2000년 1월 17일생(만 18세)인 찬희는 지난 2016년 보이그룹 SF9으로 데뷔했다. 아역배우 출신인 찬희는 그룹으로 데뷔하기 전부터 스크린에 얼굴을 비췄다. 그는 MBC ‘선덕여왕’을 시작으로 ‘내 마음이 들리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아름다운 그대에게’, ‘여왕의 교실’ 등에 출연했다. 특히 tvN ‘시그널’에서 박선우 역을 맡았던 찬희는 실시간 검색어에도 이름을 올리며 연기자로서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각인 됐다. 이어 가장 최근에는 JTBC ‘SKY 캐슬’서 황우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드라마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만큼 그의 인기도 덩달아 상승 중. 또한 그는 과거 SBS ‘스타킹’에서 믹키유천 닮은꼴, 샤이니 태민 닮은꼴로 출연하기도 했다.

   
 

#김소희

1995년 1월 20일생(만 23세)인 김소희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을 통해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귀여운 외모와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주목 받았던 김소희는 최종 라운드까지 올랐으나 아쉽게 데뷔조에는 들지 못했다. 그 이후 2016년 이해인, 윤채경, 이수현, 한혜리와 함께 I.B.I로 잠깐 활동한다. 이어 ‘음악의 신2’와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에 출연하며 C.I.V.A, 옆지소녀 등 프로젝트 그룹으로 다수 활동했다. 예능으로 꾸준히 얼굴을 비추던 김소희는 지난 2017년 솔로 앨범으로 정식 데뷔한다. 또한 그는 웹드라마 ‘자취, 방’으로 연기에 도전하기도 했으며, ‘Oh! My God!’, ‘내비게이션’, ‘우연한 일들’ 등 드라마 OST에도 참여한 바 있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사진=SM 엔터테인먼트, 뮤직웍스, JYP엔터테인먼트,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크래커 엔터테인먼트,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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