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날, 현대카드로 가볍게 실내에서 즐기는 방법
추운날, 현대카드로 가볍게 실내에서 즐기는 방법
  • 승인 2019.01.08 09: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롯데월드 종합이용권 70% 아쿠아리움 50% 등 결제 가능
   
현대카드 M포인트로 롯데월드 종합이용권 70%, 아쿠아리움 50% 등의 결제가 가능하다

[뉴스인사이드 홍상수 기자] 현대카드가 추운 겨울에 맞게 M포인트를 활용해 ‘실내(Indoor)’에서 알뜰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했다.

먼저 대형 복합쇼핑몰에서 쇼핑과 외식 등을 즐기는 ‘몰링(Malling)족’을 위한 혜택을 제공 중이다. 하남, 고양, 코엑스에 위치한 스타필드와 아이파크몰에서는 결제금액의 1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서울파이낸스센터와 강남파이낸스센터에서는 매장에 따라 10~20% M포인트 결제 서비스가 제공된다.

실내 워터파크 등 실내 레저 공간을 찾는 고객들을 위한 포인트 혜택도 풍성하다. M포인트를 보유한 고객은 롯데월드 종합이용권 구매 시 결제금액의 7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롯데월드타워 아쿠아리움에서는 입장료의 50% M포인트 결제가 가능하다.

오션월드와 설악 워터피아, 리솜 스파캐슬, 대명리조트 아쿠아월드 등에서는 40% M포인트 결제 서비스가 제공된다. 아쿠아플라넷 63 및 일산과 아산 스파비스, 중흥 골드스파 & 리조트 등에서는 입장료 30% M포인트 사용 혜택이 주어진다.

CGV와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국내 주요 극장에서는 영화 티켓 구매 시 장당 2천 원에서 5천 원까지 M포인트 결제가 가능하다. 인터파크 티켓을 이용하는 고객은 주요 공연 예매 시 장당 10~50% M포인트 사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파파존스(50%)와 미스터피자(50%), 피자헛(30%), 도미노피자(30%) 등에서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브랜드 별로 최고 주문금액의 절반까지 포인트 결제가 가능하다. 집에서 다양한 음식과 식재료를 간편하게 즐기고 싶어하는 회원에게는 마켓컬리와 더바른찬에서 월 1만 M포인트까지 5% M포인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집 주변에 있는 편의점을 자주 찾는 사람들은 CU와 세븐일레븐, 미니스톱에서 제공되는 20% M포인트 사용 혜택을 활용하면 유용하다.

M포인트 혜택은 현대카드 홈페이지 내 ‘M혜택 안내’ 메뉴를 참고하면 된다.


BEST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