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11시20분, 별똥별 1분마다 볼 수 있다…'관측하기 좋은 장소는?'
오늘밤 11시20분, 별똥별 1분마다 볼 수 있다…'관측하기 좋은 장소는?'
  • 승인 2019.01.04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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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밤 11시20분, 별똥별/사진=뉴시스

오늘밤 1120 유성우(별똥별 )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관측하기 좋은 장소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늘밤(4) 11 20분부터 내일(5) 새벽까지 3 유성우 하나인 '사분의자리 유성우' 한반도 상공에서 만나볼 있다는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국천문연구원과 국제유성기구(IMO) 따르면 사분의자리 유성우의 극대 시간은 오는 4 오전 1120분이며, 이때 시간당 최대 120 유성이 떨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오늘밤 1120분부터 쏟아질 별똥별들은 유성우 중에서도 가장 밝고 반짝이는 유성우로 알려진 '사분의자리' 유성우다.

 

한국천문연구원 측은 "유성우는 트인 곳에서 보더라도 눈으로 보려면 손에 꼽을 정도밖에 없다. 하지만 별똥별 폭탄이 예고된 현재 날씨 덕에 오늘밤 1120, 1분마다 떨어지는 별똥별을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전했다.

 

또한주변이 넓고 인공 불빛으로부터 벗어난 곳에서 유성우를 관측하기 좋을 "이라고 조언했다

 

교외로 멀리 떠나지 않고 서울서 별똥별을 보기 위해서는 종로, 성북, 양천 높은 건물, 인공 조명이 많지 않은 넓은 공원을 찾아야 한다

 

도시 외곽에서는 사람의 눈으로 시간당 20~30 가량의 별똥별을 관측 가능할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인사이드 이민제 기자/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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