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아이돌’ 황광희 “매니저 일진논란, 상처 입은 분들께 죄송”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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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아이돌’ 황광희가 매니저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2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는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 아이돌’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기자간담회에는 조세호, 황광희, 남창희, 임연정 PD가 참석했다.

이날 황광희는 앞서 있었던 매니저 일진 논란에 대해 “얼마 전에 매니저와 제가 그런 일 있었다. 여러 가지로 상처 입은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저희로 인해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고 마음 써주신 부분이 있어서 죄송스럽다. ‘전지적 참견시점’은 저희 회사와 제작진이 상의해서 정리할거라고 들었다”라며 “이번 일은 제가 여러 가지로 많은 분들께 죄송하고 걱정 끼쳐 드려서 마음 쓰인다. 정말 죄송하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주간 아이돌’은 복고풍 컨셉으로 아이돌을 파헤치는 프로그램.

한편 새롭게 개편을 맞이한 ‘주간 아이돌’은 오는 9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뉴스인사이드 김나연 기자/사진=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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