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스마트팜협회, 스마트팜 확대 간담회 개최
201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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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스마트팜협회는 지난 12월 20일 스마트팜 관련 기관 대표들과 농업법인, 기술기업 대표등 20여명의 관련자들과 스마트팜의 현황 및 미래에 대하여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자리에는 한국스마트팜협회 박현출회장을 비롯 협회 임원진과 농업법인 ㈜농산 조기심대표, 한국농업드론 전영윤대표, ㈜경농의 이정태 상무 및 황규승팀장, 농업실용화재단 정경숙 스마트팜사업팀장, 농어촌상생기금 박노섭본부장, 유도그룹 김용학이사등 각계 각층의 대표들이 모여 열띤 토론과 논의를 가졌다.
   
▲ 간담회를 마친 협회 임원진 및 기관, 회원사 임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조기심 ㈜농산대표는 “스마트팜은 새로운 것이 아니고 이미 진행하고 있는데, 요즘 정부주도하 새삼스럽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농업은 지금 변하지 않으면 5년 이내 도태될 것으로 보고 있다.”라며 현장의 위기의식을 피력하였으며 “대단위 시설단지등 농업인, 농업법인이 하지 못하는 부분에 있어서 정부 및 기관에서 적극적으로 도와 주었으면 좋겠다. 특히 3,000평 이상의 고도화 실증은 민간에서 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R&D/실증 단지 육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라고 정부 R&D 지원을 요청하였다.

박현출 협회장은 “스마트팜은 기후변화와 사회 인구 변화 대응에 있어서 반드시 필요하며, 업계 확산과 타 산업과의 융합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제 DATA를 수집하고 FARM을 더욱더 고도화된 과학적 관리가 필요한 부분에서 융복합을 통하여 모든 산업의 유용한 기술이 접목되어야 한다”라고 말하였다.

한편, 한국스마트팜협회는 2019년도에도 회원사 뿐만 아니라, 농민, 스마트팜관련 기업등의 현장 소리들을 듣고 관계 기관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만들 예정이며, 한국의 농산업 육성 및 미래 스마트팜 산업 저변 확대 및 농업을 위한 여러가지 지원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뉴스인사이드 박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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