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순위] 리그오브레전드 점유율 29%, 12월 4주차도 1위…배틀그라운드·로스크아크·오버워치·피파온라인4 TOP5
[온라인 게임 순위] 리그오브레전드 점유율 29%, 12월 4주차도 1위…배틀그라운드·로스크아크·오버워치·피파온라인4 TOP5
  • 승인 2018.12.2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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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게임 순위] 리그오브레전드·배틀그라운드·로스크아크·오버워치·피파온라인4 TOP5

12월 4주차 온라인 게임 순위는 리그오브레전드가 1위를 이어갔다.

미디어웹이 제공하는 ‘게임트릭스 주간 종합 게임 동향(2018.12.17.~2018.12.23.)’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2월 4주차 FPS장르 1위 ‘배틀그라운드’가 신규 맵 ‘비켄디’를 출시하며 점유율 반등에 불을 켰다. 먼저 1위~10위권을 살펴보면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주대비 증감률 1.69% 상승했음에도 전체 점유율이 30% 아래로 떨어졌다. 이어 2위 ‘배틀그라운드’는 신규 설원맵 ‘비켄디’를 출시하며 전주대비 증감률 10.55% 증가했고 점유율 18.95%를 기록했다. 지난주 10위에 자리하였던 ‘메이플 스토리’는 전주대비 사용시간 증감률 35.13% 크게 증가하며 점유율 1.59%를 기록해 1단계 상승한 9위로 마무리했다.

이어 11위~20위권을 살펴보면 ‘리니지 2’가 지난주에 이어 전주대비 증감률 4.64% 증가하며 점유율 0.57%로 1단계 상승해 14위에 랭크됐다. ‘스타크래프트2’와 ‘워크래프트 3’ 또한 전주대비 증감률 증가로 1단계씩 나란히 상승하여 19위, 20위로 올라서며 한 주를 마무리했다.

12월 19일 신규 설원 맵 ‘비켄디’를 출시한 ‘배틀그라운드’가 주간 HOT 게임으로 선정됐다. 출시와 동시에 동시 접속자 수 100만을 넘어서며 점유율 반등을 시작했다. 대부분이 눈으로 덮인 설원지역 콘셉트의 네 번째 맵 ‘비켄디’는 6km x 6km 크기로 생존에 유리하며 차별화 된 플레이와 다양한 체험까지도 가능하여 유저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불법 프로그램 사용 유저들로 몸살을 앓던 ‘배틀그라운드’가 인기를 되찾을 수 있을지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배틀그라운드’의 오픈 이후 순위를 살펴보면 전체 게임순위 2위, 장르 내 순위 1위에 랭크 됐으며 전체 점유율 18.95%, 장르 내 점유율 58.38%를 기록했다.

12월 4주차 온라인 게임 순위 TOP10

1위 리그오브레전드
2위 배틀그라운드

3위 로스크아크
4위 오버워치
5위 피파온라인4
6위 서든어택
7위 스타크래프트
8위 카트라이더
9위 메이플 스토리
10위 던전앤파이터

[뉴스인사이드 김현영 기자 / 사진= 게임트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