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미모의 어머니와 데이트! "엄마가 더 예쁘다는 말 많이 들어"
고준희, 미모의 어머니와 데이트! "엄마가 더 예쁘다는 말 많이 들어"
  • 승인 2018.12.1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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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고준희 인스타그램

고준희가 미모의 어머니와 데이트를 즐겼다.

고준희는 10일 인스타그램에 “사랑해요 엄마(Love mom)”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머니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고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고준희의 트레이드 마크인 단발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모았다.

그의 어머니 역시 커다란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고준희와 똑 닮은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해 12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저희 어머니는 60년 생이시다. 엄마가 미인이라는 말을 많이 들으신다. 엄마를 닮았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것 같다”며 “엄마가 더 예쁘다는 말을 들어서 지금도 엄마랑 같이 다니는 거 별로 안 좋아한다”고 말한 바 있다.

[뉴스인사이드 임유나 기자/사진 = 고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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