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공승연 주연 단편영화 ‘별리섬’, 조회수 1억회 돌파…삼성 교육사회공헌 소재
변요한·공승연 주연 단편영화 ‘별리섬’, 조회수 1억회 돌파…삼성 교육사회공헌 소재
  • 승인 2018.12.09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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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별리섬’이 조회수 1억회를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제작한 단편영화 '별리섬'이 공개된 지 38일 만에 유튜브 등 주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조회수 1억회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삼성드림클래스 주 참여 연령층인 10~20대가 44%로 높은 관심을 보인 가운데, 우리나라 외에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에서 많이 시청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영화를 제작한 배종 감독은 "7년 동안 진행된 드림클래스 활동을 30분 영상 속에 담는 것은 쉽지 않았지만, 강사로 참여했던 대학생과 수업을 들었던 중학생을 취재하며 받은 감동을 영화에 담아내려 노력했다"고 말했다.

[뉴스인사이드 정진희 기자/ 사진= ‘별리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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