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포방터 시장 홍탁집 아들 근황, 알바 공고에 백종원 분노?…“자수해봐”
20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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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포방터시장 홍탁집 아들의 태도에 대해 또 한 번 반전이 예고돼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백종원이 포방터시장 홍탁집 아들을 다시 찾았다. 

이날 백종원은 홍탁집 사장에게 닭곰탕 끓이는 법을 전수했고 요리하기 편하게 주방도 싹 바꾸도록 도와줬다. 함께 닭을 손으로 찢고 파를 써는 법도 알려주면서 요리 연구가 계속됐다. 또한 백종원은 수제자를 불러 디테일한 부분까지 연습시켰다.

이후 주변 상인들을 대상으로 시식회를 열었고 백종원이 서빙 도우미로 나섰다. 백종원은 홍탁집 사장이 나올 때 “점점 국물 맛 더 좋아질거예요”라고 응원했다.

하지만 다음 주 예고편에서 홍탁집을 기습 방문한 백종원이 분노하는 모습이 공개돼 반전을 예고했다. 마지막 촬영이 끝나고 백종원은 홍탁집을 기습 방문했고 가게 문이 닫혀있었다. 또한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공고가 붙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백종원은 홍탁집 아들에게 “손님이 많아지면 사람 두려고 했나? 카운터에 앉아서 돈 계산이나 하려고 한 거 아니냐”라고 말한 바 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예고편에서 백종원은 홍탁집 아들을 향해 “자수해봐. 뭐 잘못했어?”라고 물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뉴스인사이드 정진희 기자/ 사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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