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한혜진, 리액션 하나에 싸움부터 결별설까지…“표정 안 좋으면 오해 받아”
20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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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전현무 한혜진 커플이 결별설에 휩싸였다.

7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방송 이후 공개 열애 중인 한혜진과 전현무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이날 방송에선 헨리와 성훈의 일상이 공개됐고 전현무와 한혜진을 포함한 박나래, 이시언 등 무지개 회원들은 스튜디오에서 헨리와 성훈의 일상을 감상했다.

이날 전현무와 한혜진은 서로의 눈을 마주치지 않고 대화도 적어 싸운 것이 아니냐는 시청자들의 반응이 주를 이뤘다. 특히 헨리와 아버지가 올드팝을 부르는 장면에서 전현문느 올드팝을 열창했지만 한혜진은 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앞서 전현무는 지난 10월 MBC ‘라디오스타’에서 “싸우고 녹화한 것은 한 번이었는데, 컨디션 난조로 인해 표정이 안 좋은 것도 싸운 것으로 오해받는다”고 토로한 바 있다.

한편 전현무 나이는 1977년생으로 올해 42세, 한혜진 나이는 183년생으로 올해 36세이다. 두 사람은 6세 차이가 난다.

[뉴스인사이드 정진희 기자/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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