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팬' 오왠, 2라운드 진출…악뮤 수현 "가사가 제일 마음에 와 닿았다"
201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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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더 팬' 방송 캡처

'더 팬' 오왠이 평가든 극찬속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8일 방송된 SBS '더 팬'에서는 본선 1라운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악동뮤지션 수현은 오왠을 추천했다. 그는 "'눈물 버튼' 같은 노래를 한다"라면서 "가사가 제일 마음에 와 닿았다"고 전했다. 오왠은 공감가는 가사와 슬픈 목소리로 관객들의 심금을 울렸다. 이상민은 "제작자 입장에서 비싼 목소리"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보아 역시 "이런 노래를 이제야 알았다니 아쉽다"고 전했다. 오왠도 227표를 받아 2라운드에 합류했다.
   
▲ 사진 = 디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에 오왠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왠은 지난 11월 11일 어쿠스틱 한 사운드로 채워진 2곡의 싱글 앨범 ‘그림’을 발매했다.

기존 발표했던 팝적인 사운드를 벗어나 심플한 편곡에 현악기를 가미시킨, 오왠의 진정성 있는 보컬이 더 매력적인 곡들이다.

타이틀곡 ‘그림’은 평생을 애틋하게 사랑하며 사시는 부모님을 지금껏 지켜보며 변하지 않는 사랑의 소중함을 오왠의 감성으로 풀어낸 곡이다. 요즘 계절에 듣기 편안한 오왠식 포크 발라드다.

또한 두 번째 곡 ‘가을의 끝자락’은 “쓸쓸하고 공허한 시간을 보내는 그대에게 석양이 지는 해변을 보여주고 함께 거닐며 가을의 끝을 단둘이 느끼고 싶다.”는 곡으로 좋아하는 누군가를 떠올려 보게 되는 노래다.

이번 신곡들엔 오왠이 직접 어쿠스틱기타를 녹음했고 데뷔 때부터 함께해온 이요한의 어쿠스틱한 편곡이 돋보인다. 겨울로 접어드는 길목, 오왠의 소박한 그림 같은 노래로 따뜻한 감성을 느낄 것으로 보인다.

데뷔 후 쉼 없는 활동과 드라마 OST에서도 두각을 보이는 오왠은 최근 SBS ‘여우각시별’에도 참여 ‘Mystic World’를 발표했다.

[뉴스인사이드 조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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