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이선정, LJ 결혼과 이혼에 "섣불렀다. 그러나 후회는 없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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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사이드 김혜정 기자] 이선정이 LJ와의 결혼과 이혼에 대해 심경을 고백했다.

4일 방송된 케이블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 이선정이 결혼과 이혼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박나래는 "방송 활동을 많이 하지 않은 이유. 사람들이 궁금해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이선정은 "여러가지 구설수에 휘말리다보니까"라며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은데 손가락질 받아야 하는게 정말 싫었다. 지치고 숨고 싶었다. 그러다보니 공황장애가 와서 마트에서 쓰러질뻔했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이겨냈다. 약을 안 먹고 '괜찮아'라고 호흡하고 좋은 생각하고 좋은 곳만 다니다보니 좋아지더라"라고 털어놨다.

박나래는 조심스레 "결혼과 이혼, 우리 모두 놀랄만큼 갑작스러웠다"고 질문했다. 이에 이선정은 "제가 너무 섣불렀다. 짧은 시간 내 빨리 선택을 하다보니 성격이나 성향들이 안 맞았다. 그러다보니 헤어지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러나 그 선택에 대해 후회하진 않는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선정은 최근 LJ가 티아라 출신 화영과 논란이 불거진 것에 대해 소환이 됐었다. 이에 대해 이선정은 "처음에는 몰랐다. 친한 동생 화요비가 자는데 전화를 했다. 무관한 사건인데 관련 있던 옛사람일 뿐인데. 사실 좀 불편하더라.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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