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운명아' 박윤재, 진예솔이 자신을 '스토커'라 지칭한 사실 알고 '당황+놀람'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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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사이드 김혜정 기자] 박윤재는 진예솔이 자신을 '스토커'라 지칭한 사실을 알게 됐다.

6일 방송된 KBS1 일일 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곽기원 연출/박계형 극본) 24회에서 양남진(박윤재)과 정진아(진예솔)가 드디어 만났다.

이날 양남진의 팀원과 최시우(강태성)의 팀원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 서로의 팀원에 대한 소개와 함께 앞으로의 일을 논의하려 만난 것. 그 자리에서 양남진과 정진아는 드디어 서로를 보게 됐고 깜짝 놀라게 됐다. 양남진이 회장의 손자라는 사실이 놀랄법도 하지만 정진아는 애써 표정을 감추고 눈도 마주치지 않았다.

놀란건 양남진 뿐만 아니었다. 한승주(서효림)가 양남진 팀의 수석 디자이너로 등장하자 최시우는 기겁했다. 자신의 상대팀에서 해맑게 웃는 모습에 부아가 치밀었다.

회의가 끝난 후 양남진은 정진아의 앞을 가로막고 "이야기 좀 하자"고 나섰다. 최수희(김혜리)가 정진아에게 "아는 사이니"라고 물었고 최시우는 "정진아씨의 스토커"라고 소개했다.

양남진은 놀라서 진아의 얼굴을 바라보며 "진짜 날 그렇게 소개한거냐"고 물었다. 정진아가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고개를 숙인채 어쩔 줄 몰라했다. 그러자 이상현(조덕현)이 뒤에서 나타나 "남진이가 너한테 얼마나 잘했는지 모르는 고향 사람도 있냐. 무슨 일만 있으면 남진이 찾아와서 울고불고. 너가 남진이한테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고 역정을 냈다.

양남진은 그런 상현을 말린 뒤 "넌 해명해야하고 난 들어야만해. 나중에 다시 이야기 하자"며 돌아섰다. 이상현의 말에 최시우는 물론 최수희 역시 대충 진실을 짐작했다.

정진아는 후에 양남진의 사무실에 찾아왔다. 그녀는 자신이 남진을 피했던걸 털어놓으며 "널 지워야 내가 산다"고 고백해 남진을 또 한번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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