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달래부인의사랑' 재성, 김응수에 막말 작렬 "나 母 하희라랑 나가 살 것"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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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사이드 김혜정 기자] 재성이 김응수에게 막말을 퍼부었다.

6일 방송된 KBS2 아침 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고영탁 연출/최순식 극본) 69회에서 김대영(재성)이 부친 김복남(김응수)에게 막말을 퍼부었다.

이날 대영은 모친 차진옥(하희라)이 김복남(김응수)을 찾으러 제천에 내려간 사실에 분노했다. 갑작스런 가출로 엄마를 또 다시 힘들게한다고 여긴 것.

이 일로 대영은 매형인 백현우(홍일권)에게 투덜거렸다. 대영은 "엄마를 모시고 와야지. 왜 거기에 두고 오냐"고 소리쳤고 백현우는 "엄마가 남겠다고 하신거다"라고 설명했다.

다음 날, 차진옥과 김복남이 서울로 올라왔다. 진옥은 부리나케 회사로 달려갔고 복남 혼자 집으로 돌아왔다. 대영은 부친을 보자마자 "뭐가 그렇게 불만이라고 집을 나갔냐. 엄마가 인정받으며 일하는게 싫었냐"고 역정을 냈다.

복남이 "피곤하다. 내일 얘기하자"며 방으로 들어가려하자 대영이 벌떡 일어나 부친의 앞으로 걸어왔다. 그는 "다른 사람 말을 왜 들으려고 하지 않아요? 대체 우리 가족을 왜 이렇게 힘들게 하느냐"고 화를 냈다.

복남은 "내가 일부러 그래? 넌 자식이 되서 이해력이 늘질 않냐"고 큰소리쳤고 대영은 "무슨 이해요? 아빠의 성격이요? 폭력이요?"라고 따졌다. 복남이 "사정이 있다"고 했지만 대영은 "알고 싶지 않다. 저 엄마랑 둘이 나가 살겠다"고 선언했다.

그 말에 복남이 "너 이놈 자식, 네가 이러면 안된다"고 화를 냈다. 그러자 대영은 "왜요? 난 아빠가 밖에서 낳아온 자식이라서요?"라고 자신이 알고 있다는 걸 드러냈다. 현재 대영은 자신이 복남의 혼외자식이라고 믿는 상황.

그 말을 들은 복남은 무슨 말인가 싶어 황당하다는 표정을 지어보였다. 과연 복남은 대영의 출생의 비밀을 알려줄 수 있을지 다음 회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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