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카운티, ‘렉서스 오너되기’ 이벤트 성료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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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장 토털서비스 기업인 ㈜골프존카운티(대표이사 서상현)가 지난 28일(수) 골프존카운티 청통에서 공개 추첨을 통해 11월 18일 종료한 ‘렉서스(ES300h) 오너되기’ 이벤트의 당첨자 3명을 선정했다.(좌측부터 사회자 골프존카운티 홍완 매니저, 추첨인 골프존카운티 청통 이병주 지배인, 추첨인 골프존카운티 박세하 본부장)

골프장 토털서비스 기업인 ㈜골프존카운티(대표이사 서상현)가 지난 28일(수) 골프존카운티 청통에서 공개 추첨을 통해 11월 18일 종료한 ‘렉서스(ES300h) 오너되기’ 이벤트의 당첨자(3명)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골프존카운티 골프장 고객을 대상으로 한 ‘홀인원 보다 쉬운 렉서스 오너되기’ 와 티스캐너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단 한번의 예약으로 렉서스 오너되기’ 이벤트는 그동안 골프존카운티와 티스캐너에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를 보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티스캐너 이벤트는 국내 골프 부킹 앱 최초로 실시된 차량 경품 이벤트로 골퍼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다.

골프존카운티 이벤트는 골프존카운티 골프장 이용 고객 중 1회 이상 방문 고객과 5회 이상 방문 고객, 두 구간으로 나눠 각각 1대씩 차량을 증정했다. 방문 수에 따른 구간을 나눔으로써 모든 고객에게 행운을, 충성고객에게는 당첨 확률을 높였다. 티스캐너 이벤트의 경우, 티스캐너를 통해 골프장을 1회 이상 예약 후 라운드 완료까지 마무리한 고객 중 1명을 추첨해 경품 차량의 주인공으로 발표했다.

추첨은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공정하게 진행됐다. 골프존카운티 골프장을 1회 이상 방문한 고객 구간의 경우 내장한 회원이 직접 응모함에 넣은 응모권을 1매 추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5회 이상 방문한 고객 구간은 예약 건 별로 고유번호를 부여해 추첨함에서 일의 자리부터 만 자리까지 각 자리 숫자를 5회 뽑는 방식으로 선별했다. 티스캐너 예약자도 골프장 5회 이상 내장객의 추첨방식과 동일하게 진행됐다.

추첨 결과, 골프존카운티 고객 대상 이벤트는 골프존카운티 안성Q에 방문한 고객 2명이 각 골프장 1회 이상 방문 구간과 5회 이상 방문 구간 당첨자로 뽑혔다. 티스캐너 고객 대상 이벤트는 코스카CC에 방문한 고객 1명이 경품 차량의 주인공으로 당첨됐다. 해당 ‘렉서스 이벤트’ 당첨자 발표는 개별 통보되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일주일 이내에 티스캐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골프존카운티와 티스캐너는 차후, 이번 이벤트에 당첨된 고객 3명을 골프존카운티 안성Q, 청통, 순천으로 초청해 차량을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골프존카운티 서상현 대표는 “세상에 없던 차별화된 골프장 문화를 제공하는 골프존카운티와 티스캐너 서비스를 꾸준히 이용해주신 모든 고객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마련해 국내 골퍼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골프장 토털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는 지난해 모바일 및 PC를 통해 골프 부킹 및 부가 서비스를 간편히 이용할 수 있는 '티스캐너 앱’을 런칭해 큰 호응을 불러 모으고 있다. 티스캐너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골프장 부킹 및 국내외 골프 투어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고, 특가 부킹 등을 통하면 시세보다 더욱 저렴한 가격에 골프장을 예약할 수도 있다. 또 최근 골프장에 적용됐던 기존 '나스모(나의 스윙 모습)'의 화질과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한 풀HD급 에어모션 나스모를 출시하며 스윙 교정에 관심이 높은 골퍼들의 마음을 단단히 사로잡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조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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