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코퍼레이션, 태국에 글로벌 스마트 팩토리 쇼룸 오픈 눈길국내 중소기업 선도기술 융합해 아세안지역 Industry 4.0 시장 집중 공략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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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코퍼레이션 태국 글로벌스마트팩토리쇼룸 오픈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및 공급망 관리(SCM: Supply Chain Management) 솔루션의 국내 선도기업인 진코퍼레이션이 최근 태국 방콕에서 ‘태국 글로벌 스마트 팩토리 쇼룸’ 오픈식을 가졌다.

성황리에 열린 오픈식에는 국내외 70여개 기업, 200여명의 고객이 참석해 진코퍼레이션의 성공적인 아세안(ASEAN) 시장 진출을 함께 축하했다.

진코퍼레이션은 그동안 안성 글로벌 스마트 팩토리 쇼룸을 오픈한 이래 현재까지 120여개의 기업, 50여개의 국내외 연구기관으로부터 방문한 약 1200여명의 고객에게 Industry 4.0(4차 산업혁명)의 핵심 솔루션을 한 곳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 9월에는 오픈 1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시설 업그레이드와 공간 리뉴얼을 진행한 바 있다. 이러한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의 고객들에게 보다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아세안 지역의 중심인 태국 방콕에 올해 6월 태국 지사를 설립한 진코퍼레이션은 태국 글로벌 스마트 팩토리 쇼룸을 구축했다.

태국 글로벌 스마트 팩토리 쇼룸에는 진코퍼레이션의 주도로 일본의 산신금속공업, 이토덴키, 도시바 테크, 미국의 하니웰, 한국의 KIS정보통신, 오케이포스, NICE 한국전자금융, 빅솔론, 포인트모바일, 씨엔에이 등 각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자랑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참여해 각 사의 노하우와 아이디어가 한데 융합된 Industry 4.0의 핵심 솔루션을 선보인다.

태국 글로벌 스마트 팩토리 쇼룸은 스마트 팩토리 존, 스마트 로지스틱스 존, 스마트 스토어 존으로 구성돼 태국 및 아세안지역의 고객들에게 IoT 기술과 융합한 생산, 물류, 판매 관련 솔루션인 Tracking &Trace System, Vision Solution, Mobile Rack 등 Industry 4.0의 핵심 요소들을 직접 한눈에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진코퍼레이션은 태국 글로벌 스마트 팩토리 쇼룸의 운영과 함께 태국을 거점으로 베트남 지사 설립 등 아세안 시장 공략에 보다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태국 정부의 주도하에 진행되고 있는 ICT 혁신 주도형 경제발전 모델인 Thailand 4.0 정책에 발맞추어 태국과 아세안시장의 Industry 4.0 흐름을 선도해 나가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진코퍼레이션의 이창희 대표는 “진코퍼레이션이 갖고 있는 30여년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하고 한국의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들의 장점과 기술을 함께 융합해서 태국을 거점으로 아세안 글로벌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코퍼레이션은 지난해 9월께 한국 안성 사업장에 국내 최초로 글로벌 스마트 팩토리 쇼룸을 오픈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한국 기업 최초로 해외에 글로벌 스마트 팩토리 쇼룸을 열게 됐다.

 

 [뉴스인사이드 유정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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