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순위] 리그오브레전드, 점유율 30% 11월 3주차도 1위…배틀그라운드·로스크아크·오버워치·피파온라인4 TOP5
[온라인 게임 순위] 리그오브레전드, 점유율 30% 11월 3주차도 1위…배틀그라운드·로스크아크·오버워치·피파온라인4 TOP5
  • 승인 2018.11.2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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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게임 순위] 리그오브레전드·배틀그라운드·로스크아크·오버워치·피파온라인4 TOP5

11월 3주차 온라인 게임 순위는 리그오브레전드가 1위를 이어갔다.

미디어웹이 제공하는 ‘게임트릭스 주간 종합 게임 동향(2018.11.12.~2018.11.18.)’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1월 3주차 ‘로스트아크’가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전체 순위 3위에 올라섰다. 먼저 1위~10위권을 살펴보면 ‘로스트아크’와 ‘오버워치’의 순위가 뒤바뀌었다. 전체 1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사용시간 점유율은 30.65%로 전주대비 사용시간 증감률이 4.65% 감소했음에도 30%가 넘는 점유율 기록하며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지난주 오픈과 함께 4위에 자리하였던 ‘로스트아크’가 4위 ‘오버워치’를 제치고 3위에 랭크됐다. ‘로스트아크’는 전주대비 사용시간 증감률 55.89% 크게 증가했으며 이에 유저들은 두 게임의 순위 경쟁에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이어 11위~20위권을 살펴보면 전주대비 사용시간 증감률이 감소했음에도 11위~14위의 전체 순위에는 변화가 없었다. 반면 ‘디아블로 3’는 전주대비 사용시간 증감률 19.92% 감소하며 점유율 0.43%로 3단계 하락하여 18위에 랭크되며 한 주를 마무리했다.

스마일게이트의 대작 ‘로스트아크’가 11월 3주차 전체 순위 3위에 오르며 ‘주간 HOT 게임’으로 선정됐다. ‘로스트아크’는 공식서비스 시작 1주일 만에 동시 접속자 35만 명을 돌파했다. 이에 3차례의 신규 서버를 추가했으나 접속 지연 현상이 계속되어 흥행 강세 속에서도 유저들의 장시간 대기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스마일게이트는 서버 추가와 증설, 업데이트 등을 실시하여 문제점을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로스트아크’의 11월 3주차 순위를 살펴보면 전체 게임순위 3위, 장르 내 순위 1위에 랭크됐으며 전체 점유율 12.12%, 장르 내 점유율 56.57%를 기록했다.

11월 3주차 온라인 게임 순위 TOP10

1위 리그오브레전드
2위 배틀그라운드

3위 로스크아크
4위 오버워치
5위 피파온라인4
6위 서든어택
7위 스타크래프트
8위 던전앤파이터
9위 메이플 스토리
10위 카트라이더

[뉴스인사이드 정진희 기자 / 사진= 게임트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