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대 딸 이혜정, 부유했던 어린시절보니? "집에 운전기사 따로 있었다"
201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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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연구가 이혜정이 부친인 유한킴벌리 이종대 회장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낸 가운데 부유했던 어린 시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6 방송된 MBC 교양 프로그램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이혜정의 인생사를 집중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혜정은 부유한 집안의 장녀 출신임을 밝혔다. 이어 그는 대기업 평사원으로 시작해 기업의 최고 경영자가 아버지 이종대 회장을 언급했다.

 

그는 "아버지에게 감사했다" "나에게는 살아있는 교과서, 자체였다" 소개했다.

 

과거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이혜정 가족이 출연해 가정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혜정은어린 시절 부유하게 자랐다. 집에 운전기사가 따로 있을 정도였다 밝혔다. 특히 어린 시절에 피아노와 바이올린 교습까지 받았다

 

한편 이종대 씨는 국내에 최초로 화장지를 도입한 인물. 제지회사에서 회장을 지냈다

 

 

 [뉴스인사이드 임유나 기자/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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