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파이브 “관절이 허락할 때까지 무대 선보이겠다” 포부 발언 ‘눈길’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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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파이브의 남다른 포부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일 오후 인천 남동 체육관에서는 ‘2018 MGA(MBC플러스 X 지니뮤직 어워드)’가 진행됐다.

이날 셀럽파이브는 ‘올해의 발견상’을 수상해 놀라움을 안겼다.  셀럽파이브는 송은이, 신봉선, 안영미, 김신영(리더)으로 이뤄진 걸그룹으로, 비보티비(VIVO TV) 웹예능 ‘판벌려’를 통해 결성된 그룹.

수상 후 셀럽파이브 김신영은 “저희가 이렇게 큰 상을 받을지 몰랐다. 늘 상만 주다가 이렇게 받으니 떨린다”라며 “온순하고 근성있는 셀럽파이브 멤버들 감사하고, 노장 송 선배에게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송은이는 “응원해주신 팬분들 감사하다. 앞으로 관절이 허락하는 한 멋진 무대 선보이겠다”라며 강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셀럽파이브는 오는 19일 신곡 ‘셔터’를 발매한다.

[뉴스인사이드 김준희 기자/사진=비보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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