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숙, 리즈 시절 모습 보니?…‘한국의 오드리 햅번’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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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숙의 리즈시절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복수의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문숙의 과거 사진을 담은 게시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젊은 시절 문숙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에 오똑한 콧날로 완벽한 인형미모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문숙은 1974년 영화 ‘태양을 닮은 소녀’로 데뷔한 배우다. 이듬해 대종상 신인여우상을 받으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70년대 오드리 햅번으로 불리며 ‘삼각의 함정’, ‘삼포 가는 길’ 등 다수의 영화에도 출연했다.영화 ‘태양 닮은 소녀’ 캐스팅 당시 23살 연상의 고 이만희 감독을 만나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이후 미국으로 떠난 후 2007년 이만희 감독과의 사랑이야기를 담은 책 ‘마지막 한 해’를 출간했다. 이후 문숙은 요가와 명상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다 자연치유사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또 2010년 ‘문숙의 자연 치유’를 출간했다.

문숙은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다가 2015년 영화 ‘뷰티 인사이드’에 출연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이후 여러 작품을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김준희 기자/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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