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정 남편, 직업은? “너무 귀한분…가족들 상처받을까 걱정돼”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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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정 남편을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결혼식을 목전에 두고 서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로 결혼 소식을 알렸다.

당시 그는 “작년에 인터뷰를 할 때 결혼 얘기가 나왔었는데 제가 내년에 안 하거나 못하면 혼자 살 것이라고 발언을 한 적이 있었다. 근데 정말 불현듯 너무도 귀하고 귀한 분이 저에게 오셨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래서 결혼을 하나 싶을 정도로 그분을 생각하면 모든 걸 내려놓게 된다”라며 “내가 행복해지고 싶은 마음보다 그분이 행복해야 내가 행복해지는거 같아서 그분을 위해서 일분일초를 살아가고 정성을 드리는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공인이란 직업을 가지고 있기에 공개가 되면서 절 아는 지인들을 통해 혹은 기쁘지 않은 소문들로 인해 저 또한 그분 또한 이제 한가족이 될 가족분들에게 행여라고 상처 받을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노파심이 생겨 미리 걱정을 해본다”라고 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서유정의 남편 정형진 씨의 직업은 금융계 종사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인사이드 김준희 기자/사진=서유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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