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애, 지난해 11월 이혼 "사업부진이 큰 영향"
김영애, 지난해 11월 이혼 "사업부진이 큰 영향"
  • 승인 2009.05.21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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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애 ⓒ KBS

[SSTV|박정민 기자] 중견 탤런트 김영애가 지난 해 11월 결혼 6년만에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다.

김영애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서류상으로 지난해 11월쯤 이혼했다. 그 이후로 다시 잘해 보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지난 3월말 헤어지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웬만하면 잘 살아보려 했지만 잘 되지 않았다. 이혼하는 모습을 또 보여드려 죄송하다"며 "앞으로 연기자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심경을 밝혔다.

또 다른 매체는 측근의 말을 빌려 "김영애는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황토 화장품 사업이 지난 해 한 방송 프로그램과 마찰이 발생하며 부진했을 당시 심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며 "또한 여러 악재가 겹치며 남편과의 사이가 소원해졌다"고 이혼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김영애는 지난 2003년 5월 다섯살 연하의 재미사업가 박모씨와 재혼, 함께 황토팩사업을 펼치며 기업인으로서도 큰 성공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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