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엄마야' 우희진, 교소도 수감자들과 시비 붙어…머리 헝클어진채 비웃음 "어디 한번 해봐"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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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사이드 김혜정 기자] 우희진이 교도소 수감자들과 시비가 붙었다.

5일 방송된 SBS 아침 드라마 '나도 엄마야'(배태섭 연출/이근영 작가) 110회에서 최경신(우희진)이 교도소 수감자들과 맞붙었다.

이날 최경신은 재판에서 유죄를 선고 받은 후 교도소에 수감됐다. 그녀가 끝까지 단독 범죄를 주장하면서 신태종(박근형)이나 신현준(박준혁)이 소환되는 일은 없었다.

징역 7년형을 받은 최경신이 교도소에 들어왔다. 그녀는 짐을 챙겨 들어오자마자 바닥에 등을 돌린채 혼자 누웠다. 수감자들은 그녀를 보고 수군대기 시작했다. 이들은 최경신을 빤히 바라보다가 "신고식도 안하고"라며 기막혀 했다.

경제사범이란 말에 대장으로 보이는 여자는 "먹물? 어쩐지. 허얘가지고. 막내야"라며 깨우라고 지시했다. 막내가 최경신을 툭툭 치며 "언니가 부르잖아"라고 일으켜 세웠다.

최경신은 "귀찮아. 니들끼리 놀아"라고 무시했다. 그 말에 화가 난 대장은 "나 지금 개무시 당한거냐"고 연신 기막혀했다. 옆에서 "우리 언니 살인이다. 서방 새끼 죽이고 왔다. 일어나는게 좋을 것"이라고 겁을 줬다.

최경신이 "왜 그러냐"고 묻자 대장으로 보이는 여자가 다가와 그 앞에 앉아 겁을 줬다. 화가 난 최경신은 그녀의 손을 잡고 자신의 얼굴을 미친듯 치기 시작했다. 경신은 "때려봐, 때려봐"라며 뺨과 머리 부분을 치기 시작했고 대장은 "이게 미쳤나"라며 손을 빼내려 했다.

최경신은 머리가 잔뜩 헝클어진채 "나 가만히 놔두는게 좋을 거야. 여기서 조용히 나가고 싶으면"이라고 한쪽 입꼬리를 올렸다. 이어 "너는 힘으로, 나는 머리로 한번 해봐. 누가 이기는지"라고 무섭게 희번득 거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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