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김종국-하하-양세형, "티본스테이크 이름이 왜 T인줄 알아?" 대박 먹방 '이 집 어디?'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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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사이드 김혜정 기자] 김종국 하하 양세형의 티본 스테이크 먹방이 눈길을 끌었다.

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하하 김종국 양세형이 티본스테이크 먹방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대만에 한 헬스장을 찾은 하하 김종국 양세형은 운동을 시작했다. 하하와 양세형은 역기를 올려놓고 허벅지를 들지 못했지만 김종국은 가뿐하게 운동을 시작했다.

한참 운동을 한 후 차를 타고 이동 중에 김종국은 운동 이야기로 열을 올렸다. 그는 "몸 좋아 보이려는 사람들이 가슴과 팔뚝을 키우지만 뒷태가 중요하다. 사람들이 몸을 볼때 뒤를 보기 때문이다. 뒤가 근육이 잡혀야 몸이 똑바로 선다. 남성 호르몬은 하체에서 나온다"등의 이야기를 끊임없이 이어갔다.

김종국의 운동 이야기에 하하와 양세형은 지친듯한 모습을 보였지만 곧 음식점이 보이자 눈이 트이기 시작했다.

이들이 도착한 곳은 대만의 스테이크 집이었다. 운동 후에는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다는 지론에 따라 고기를 먹으러 온 것. 불판에 파스타 면을 올리고 계란 후라이까지 톡 터트린 후 그 위로 스테이크가 올려져 먹음직스러운 한끼가 완성됐다.

김종국은 "티본 스테이크가 왜 티본인줄 아느냐"고 물었고 하하는 "뼈 모양이 T라서 그런거 아니냐"고 바로 정답을 얘기했다. 김종국은 "이 뼈 사이로 안심과 등심이다"라고 설명하며 고기를 썰었다.

이들이 먹은 대만의 스테이크 집은 단수이 따콰이 스테이크다. 한글로 된 메뉴판도 있어 주문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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