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형 영화 관심 집중, AD406 차지현 대표…‘끝까지 간다’·‘반드시 잡는다’·‘목격자’까지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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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태현 형 영화

‘미운우리새끼’에서 차태현 형 영화에 관해 언급해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배우 차태현의 친형은 영화 제작사 AD406 차지현 대표로 최근 영화 ‘목격자’를 제작했다. ‘목격자’는 아파트 한복판에서 벌어진 살인을 목격한 순간, 범인의 다음 타깃이 되어버린 ‘목격자’와 범인 사이의 충격적 추격 스릴러다. 지난 8월에 개봉한 ‘목격자’는 관객수 252만 명을 동원했다.

차태현 형 차지현 대표의 영화 중 첫 번째 범죄 프로젝트는 ‘끝까지 간다’로 345만 명의 관객을 모으기도 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미제사건 추적 스릴러 ‘반드시 잡는다’를 제작했다. 

‘반드시 잡는다’는 30년 전 해결되지 못한 장기 미제사건과 동일한 수법으로 또 다시 살인이 시작되며 터줏대감 심덕수(백윤식 분)와 전직 형사 박평달(성동일 분)이 의기투합해 범인을 잡는 내용이다.

[뉴스인사이드 정진희 기자/ 사진= 영화 ‘끝까지 간다’, ‘목격자’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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