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소리, 두 번째 이혼에 양육권 소송까지 패소…과거 첫 번째 남편 박철에겐 간통 혐의까지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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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이혼을 겪은 옥소리가 양육권 소송에서 패소했다.

13일 한 매체는 옥소리가 이탈리아 셰프 A씨와 두 자녀를 두고 벌인 양육권 소송에서 패소했다고 전했다. 

2007년 옥소리는 박철과 첫 번째 이혼의 아픔을 겪었다. 당시 옥소리는 간통혐의, 재산 분할, 양육권 등으로 소송이 이어졌고 “애정 없는 부부생활로 한때 우울증에 걸리기도 했다. 결혼 생활 11년을 하면서 부부관계를 가졌던 것은 10여 차례 정도로, 손가락을 꼽을 만한 하다”고 털어놨다.

이탈리아 셰프 A와 가정을 꾸린 옥소리는 대만에서 거주 중이었으나 A씨는 새로운 여성과 가정을 꾸렸다. 

2015년 옥소리는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하며 복귀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뉴스인사이드 정진희 기자/ 사진= ‘현장토크쇼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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