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논스톱' 출연진 당시 유행어 재연, 조인성 "너 오바다~" 장나라 "양동근 너~" '폭소'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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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사이드 김혜정 기자] '논스톱' 주역들이 자신의 유행어로 자기 소개를 했다.

8일 방송된 MBC 'MBC 스페셜-청춘다큐 다시, 스물'에서 '뉴 논스톱' 출연진들의 동창회가 그려졌다.

이날 박경림은 사람들이 다 모이자 "극중 자기소개를 한 번 해보겠다"고 말을 꺼냈다. 그러자 조인성은 "이거 다큐멘터리 아니었어요?"라고 물으며 당황했고 "다큐로 갈거야, 예능으로 갈거야?"라고 물었다. 박경림은 "다큐로 가는데 저는 동창회에 가도 이렇게 인사를 합니다"라고 수습했다.

박경림은 "저는 '뉴 논스톱' 시작하고 두 달 만에 합류한 극 중 박경림 역에 박경림이고요, 제 유행어는 '너 딱 걸렸어~'"라고 말했다. 이어 박경림이 활약하던 유행어가 영상으로 등장했다.

정태우는 "새로 입학한 정태우입니다"라며 막내로 등장했던 과거를 재연했다. 이어 "에이~ 알면서"라고 손가락을 튕기며 당시 유행어를 재연했다.

장나라는 "저는 '뉴 논스톱'에 조금 늦게 들어온 장나라고요, 주로 바닥을 기거나 제가 제 발에 넘어지거나 주로 넘어지는 어리바리를 맡았고 항상 주요대사는 '양동근 너~' 이거였습니다"라고 말했다. 양동근에게 씩씩대는 귀여운 말투가 포인트였다.

조인성은 "제 유행어는 '너 오바야'"라며 당시 행동을 따라했고 다른 출연진들은 "맞다"며 박수를 쳤다. 마지막으로 양동근은 "웨이러미닛"이라며 처음 유행어를 외친 뒤 "오늘 저녁은 돈 제일 많이 버는 사람이 한턱 쏴!"라며 유행어를 흉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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