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10월 18일 동시개봉…‘퍼스트맨’·‘배반의 장미’·‘핫 썸머 나이츠’·‘액슬’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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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봉예정영화] ‘퍼스트맨’·‘배반의 장미’·‘핫 썸머 나이츠’·‘액슬’

갑작스레 기온이 떨어지면서 가을이 짧아지고 있다. 가을 극장가는 ‘암수살인’, ‘베놈’, ‘미쓰백’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10월 3주차에는 ‘라라랜드’의 데이미언 셔젤 감독과 라이언 고슬링이 다시 호흡을 맞춘 ‘퍼스트맨’을 비롯해 유쾌한 웃음과 공감을 자아내는 코미디 ‘배반의 장미’,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양산한 티모시 샬라메의 ‘핫 썸머 나이츠’, 인공지능 로봇개의 우정과 액션을 그린 ‘액슬’이 동시 개봉한다.
   
 

‘퍼스트맨’ (10월 18일 개봉)

감독 : 데이미언 셔젤
출연 : 라이언 고슬링(닐 암스트롱 역), 클레어 포이(자넷 암스트롱 역) 

■ 줄거리

“여러분은 지금까지 보지 못한 걸 보게 될 겁니다”

이제껏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세계에 도전한 우주비행사 닐(라이언 고슬링 분)은, 거대한 위험 속에서 극한의 위기를 체험하게 된다. 전 세계가 바라보는 가운데, 그는 새로운 세상을 열 첫 발걸음을 내딛는데…. 

이제, 세계는 달라질 것이다.

◈ ‘라라랜드’, ‘위플래쉬’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새로운 프로젝트 

데이미언 셔젤 감독이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6개 부문 수상의 쾌거를 올린 ‘라라랜드’에 이어 강렬한 서사를 지닌 우주영화 대작 ‘퍼스트맨’으로 돌아왔다. 제임스 R. 한센의 원작을 바탕으로 닐 암스트롱의 관점에서 전하는 깊이 있는 이 이야기는 인류 최초 달 착륙 미션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닐 암스트롱과 아폴로 11호의 역사적 비행을 성공으로 이끈 시대에 초점을 맞추어 역사상 가장 위험천만한 미션 이면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다.  

‘라라랜드’에서 최고의 호흡을 자랑했던 콤비 데이미언 셔젤 감독과 라이언 고슬링은 이번 ‘퍼스트맨’을 통해서는 한층 더 광활해진 배경과 함께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데이미언 셔젤 감독 역시 “라이언 고슬링과 나는 단순히 ‘배우-감독’의 관계, 그 이상이었다”라고 전하며 그들의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라이언 고슬링과 닐 암스트롱 가족 역할을 맡은 배우들이 함께한 촬영 전 진행된 2주간의 리허설은 리허설 그 이상의 특별한 역할을 했다. 이 리허설 기간 중에 감독과 배우들이 함께 즉흥적으로 아이디어를 내서 꽤 많은 장면들이 만들어졌고, 실제로 감독이 리허설 기간에 만들어진 장면을 다수 촬영했으며, 그 중 여러 장면이 영화에 삽입되었다. 
   
 

‘배반의 장미’ (10월 18일 개봉)

감독 : 박진영 
출연 : 김인권(병남 역), 정상훈(심선 역), 손담비(미지 역), 김성철(두석 역), 박철민(광기 역)

■ 줄거리

‘최후의 불꽃’, ‘인생은 미완성’, ‘행복은 성적순’ 그리고 ‘배반의 장미’ 님이 입장하셨습니다.

각자 자신의 인생이 세상 제일 우울하고 슬플 것이라 자부하는 3명의 남자와 1명의 여자가 만나, 한날한시에 함께 가기로 결심한다. 거사를 위해 먼저 모인 닉네임 ‘최후의 불꽃’ 병남, ‘인생은 미완성’ 심선, ‘행복은 성적순’ 두석. 인생의 끝에 선 세 남자는 가슴에 품어왔던 버킷리스트를 실천하며 비장하게 마지막을 준비한다. 

그때 마지막 한 사람, 닉네임 ‘배반의 장미’ 미지가 도착하고 아름답고 매력적인 그녀의 등장으로 모두의 계획에 차질이 생기는데…,

완벽한 그녀의 놀라운 과거가 밝혀지며 죽음의 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한 네 사람의 아주 특별한 하루가 시작된다.

◈ 삶에 활기 전해 줄 공감 가득 코미디

‘배반의 장미’는 입시 문제, 직장과 가정 등 세대를 초월한 사회 이슈를 4인 4색의 독특한 캐릭터와 유머코드로 녹여내 폭소를 자아내고 보는 이들의 공감을 이끌 예정이다. 20대부터 40대까지 각 세대를 아우르는 주인공들의 힘든 사연은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이지만, 소소한 버킷리스트를 실천하며 삶과 죽음 사이에서 코믹한 밀당을 펼치는 모습은 모든 관객에게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유발한다. 

‘배반의 장미’는 김인권, 정상훈, 손담비, 김성철이라는 새로운 케미의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광해, 왕이 된 남자’, ‘해운대’ 등 다양한 작품 속에서 감칠맛 나는 연기를 펼친 김인권, ‘SNL’ 시리즈,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정상훈, 이들의 동반 캐스팅은 두 배우의 탄탄한 코믹 내공을 기대하게 만든다. 여기에 스크린 본격 출사표를 던진 손담비와 라이징 스타 김성철은 색다른 모습을 선사한다. 여기에 ‘아이 캔 스피크’,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등에서 꾸준히 활약해 온 박철민도 합세해 코믹 캐스팅을 완성했다. 
   
 

‘핫 썸머 나이츠’ (10월 18일 개봉)

감독 : 엘리야 바이넘
출연 : 티모시 샬라메(다니엘 역), 마이카 먼로(맥케일라 역), 알렉스 로(헌터 역)

■ 줄거리

달콤하고 짜릿한 그 여름에 빠지다!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소심의 아이콘 다니엘은 경찰 앞에서도 쫄지 않는 1급 마약상 헌터를 만나 심장 쫄깃한 비즈니스를 시작한다. 한편, 교통사고처럼 한 순간에 찾아온 맥케일라에게 순식간에 사랑에 빠져버린 다니엘은 눈 딱 감고 용기를 내 보지만 모든 게 뜻대로 되지 않는데…. 

점점 더 아슬아슬해지는 첫 비즈니스, 그를 쥐락펴락하는 찌릿찌릿한 첫 사랑, 다니엘은 모두 완벽하게 성공해낼 수 있을까? 

위험하지만 황홀하고, 무모하지만 가슴 뛰는 Hot Summer Nights.

◈ 티모시 샬라메의 색다른 변신

영화 ‘핫 썸머 나이츠’는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아웃사이더, 하지만 위험천만한 첫 비즈니스도, 아슬아슬한 첫 사랑도 완벽하게 성공해 내고 싶은 소심의 아이콘 다니엘(티모시 샬라메 분)의 강렬하고 짜릿한 여름을 그린 드라마.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에서 엘리오로 열연을 펼치며 단숨에 전 세계적인 라이징 스타가 된 티모시 샬라메는 소극적인 청년에서 점차 매혹적이고 대범한 모습으로 변화해가는 다니엘로 분해 그의 색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특히, 숨길 수 없는 섹시함, 퇴폐적인 눈빛과 폭발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비즈니스 과정에서 무모한 선택으로 욕망의 소용돌이 속에 빠지는 다니엘에 완벽 몰입해 극적인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천재 신예 감독 엘리야 바이넘의 독특하고 강렬한 앵글과 감각적인 음악이 더해져 영화의 몰입감을 극대화 시킨다. 

해외 유수 매체 또한 “취하게 만드는 감각적인 영상미”(Los Angeles Times), “자신감과 대담함, 열정으로 가득 찬 영화”(Consequence of Sound) 등의 극찬을 표하며 기대를 모은다.
   
 

‘액슬’ (10월 18일 개봉)

감독 : 올리버 달리 
출연 : 알렉스 뉴이스테터(마일스 역), 베키 지(사라 역), 토마스 제인(척 힐 역)

■ 줄거리

“우린 끝까지 함께 할 거야”

인공지능 로봇개 액슬을 우연히 발견한 마일스, 미래형 병기로 만들어졌지만 강아지의 특징을 간직한 액슬을 지키기 위해 생사를 건 모험을 시작한다.

◈ 새로운 세대를 위한 미래형 액션 어드벤처

‘액슬’은 미래형 병기로 만들어졌지만 강아지의 특징을 간직한 인공지능 로봇개 액슬과 소년의 특별한 우정, 생사를 건 모험을 그린다. 로봇개의 이름인 액슬은 Attack(공격), eXloration(정찰), Logistics(수송)의 철자를 따 이뤄진 단어로 미래형 전쟁 병기를 뜻한다. 최신 군사 보호 장치부터 먼 거리에서도 식별 가능한 안면 인식 기능, 무기 체계 장착, 소유자와 합체 기능까지 다양한 능력으로 무장했다.

‘다크 나이트’ 3부작의 각본을 쓰며 할리우드 최고의 히어로 메이커라 불리는 작가 겸 제작자인 데이비드 S 고이어와 ‘언더월드’ 시리즈의 제작진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다양한 영화를 통해 돋보이는 연기력을 선보였던 알렉스 뉴이스테터와 배우, 싱어송라이터, 래퍼, 모델로 활동 중인 베키 지가 주연을 맡았다.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 사진= 각 영화 포스터 및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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