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순위] 리그오브레전드 9월 4주차 정상, 점유율 29%…배틀그라운드·피파온라인4·오버워치·스타크래프트 TOP5 변동
[온라인 게임 순위] 리그오브레전드 9월 4주차 정상, 점유율 29%…배틀그라운드·피파온라인4·오버워치·스타크래프트 TOP5 변동
  • 승인 2018.09.28 11: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온라인 게임 순위] 리그오브레전드·배틀그라운드·피파온라인4·오버워치·스타크래프트 TOP5

9월 4주차 온라인 게임 순위는 리그오브레전드가 1위를 이어갔다.

미디어웹이 제공하는 ‘게임트릭스 주간 종합 게임 동향(2018.09.17.~2018.09.23.)’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9월 4주차 ‘디아블로 3’가 새롭게 15시즌을 선보이며 전주대비 사용시간 증감률 증가로 6단계 수직 상승했다. 먼저 1위~10위권을 살펴보면 1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사용시간 점유율은 29.72%로 전주대비 증감률 7.16% 증가했다. 2위 ‘배틀그라운드’의 점유율은 21.59%로 ‘배틀그라운드’ 역시 전주대비 증감률은 상승했으나 두 게임의 순위 변화는 없었다. ‘오버워치’는 8% 대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0% 장벽을 넘긴 ‘피파온라인 4’와 순위가 바뀌었다. ‘피파온라인4’는 전주대비 증감률 48.34% 대폭 증가하며 3위를 차지했다. 

이어 11위~20위권을 살펴보면 15시즌으로 돌아온 ‘디아블로3’는 전주대비 증감률 59.94% 대폭 증가하며 6단계 상승한 13위에 자리했다. 반면 전주대비 가장 큰 증감률 감소세를 보인 ‘몬스터헌터’는 14.21% 감소로 3단계 하락해 16위에 랭크됐다. 전체적으로 전주대비 증가한 증감률을 보이며 9월 4주차를 마무리했다.

지난 9월 21일 15시즌(호라드림의 은총)으로 돌아온 ‘디아블로 3’가 금주 주간 HOT 게임으로 선정됐다. 이번 15시즌은 지난 시즌의 연장선상에서 더 강화하여 현상금 사냥에서 얻는 호라드림 보관함의 수가 2배가 된다. 또한 ‘조급증/스피드 레이서’가 돌아오며 디아블로 유저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5시즌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아블로 3’의 9월 4주차 순위를 살펴보면 전체 게임순위 13위, 장르 내 순위 6위에 랭크됐으며 전체 점유율 0.73%, 장르 내 점유율 5.11%를 기록했다.

9월 4주차 온라인 게임 순위 TOP10

1위 리그오브레전드
2위 배틀그라운드

3위 피파온라인4
4위 오버워치
5위 스타크래프트
6위 서든어택
7위 메이플 스토리
8위 던전앤파이터
9위 데스티니 가디언즈
10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뉴스인사이드 정진희 기자 / 사진= 게임트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