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진화·홍혜걸, 어머니 안기 게임에 무너져…“안 괜찮다” 폭소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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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어머니 안기 게임이 펼쳐졌다.

지난 1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진화, 정준호, 홍혜걸이 어머니 안기 게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본격적인 대결 전 주방 아이디어 상품 5종 세트를 두고 막간 대결이 이루어졌다. 대결 종목은 ‘효심체크, 어머니 공주님 안기로 앉았다 일어서기’로, 아들이 어머니를 안고 진행하는 게임이었다.

함소원의 통역을 들은 진화는 바로 난감한 기색을 보였다. 진화 어머니는 “어떻게 드냐. (몸무게가) 100kg이 넘는데”라고 호탕하게 웃으며 걱정했다.

다급한 손길로 게임을 중단 시키는 진화에 장영란이 “괜찮냐”고 물었다. 이에 진화는 한국어로 “안 괜찮다”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홍혜걸은 허리가 좋지 않아 기권해야 하는 상황이었음에도 게임을 하겠다고 자신만만하게 나섰다. 그러나 “할 수 있다”고 했던 말과 달리 어머니를 제대로 들지 못하고 무너져 내려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이휘재가 대타로 출격했으나, 그 또한 금세 무너지고 말았다.

그 사이에서 가뿐하게 엄마를 든 정준호 모자가 승리했다. 정준호는 “저희 어머니가 가장 가벼우셔서 이긴 거 같다”며 겸손한 소감을 밝혔다.

[뉴스인사이드 소지훈 기자/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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