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뜬다’ 진선규, 런던 미용실 방문…“태어나서 면도 처음 받아본다”
201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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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뜬다’ 런던 미용실에 방문했다.

오늘(16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뜬다’에서는 진선규와 함께하는 런던 여행이 그려졌다.

선 공개 된 예고편에서 멤버들은 미용실을 찾았다. 세면대에 바로 고개를 숙이는 모습에 멤버들은 “이거 완전 한국식이다”, “옛날 이발소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발기로 코털 정리, 불로 잔털 정리 등 신기한 볼거리가 계속 됐다. 뒤에서 지켜보던 멤버들은 “안 뜨겁냐”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안정환은 불 쇼를 직접 체험하며 “어우 뜨겁네”라며 궁금증을 해결해줬다. 이어 면도가 시작 됐다. 진선규는 “저 태어나서 처음 면도 받아본다”며 “털이 없어서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다”고 말하곤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안정환도 면도를 시작하자 김성주는 “안정환은 면도 할 만 하네”라고 감탄했다. 이를 지켜보던 진선규는 “근데 진짜 잘생기면 뭘 해도 잘생긴 거 같다”고 말했다.

정형돈은 “하루만 저 얼굴로 살아보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인사이드 소지훈 기자/사진=JTBC ‘뭉쳐야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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