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 아들’ 이규한, 피 토하며 쓰러져…양혜지 “여기 사람이 쓰러졌어요!”
2018.09.16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부잣집 아들’ 이규한이 쓰러졌다.

오늘(16일) 방송되는 MBC 일요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는 이규한이 피를 토하며 쓰러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선 공개 된 예고편에서 나영애(전수경 분)은 김경하(홍수현 분)가 있는 곳으로 들어갔다. 헤드셋을 벗긴 나영애는 “이게 무슨 짓이냐고!”라며 화를 냈다.

이 모습을 목격한 몽몽(엘키 분)은 “화가 이만큼이나 났어요. 때릴 거예요!”라며 다급하게 누군가에게 말했다.

이어 박서희(양혜지 분)는 “대표님은 지금 사춘기 중딩 같아요”라며 그를 피했다. 박서희의 뒤를 쫓아가던 남태일(이규한 분)은 갑작스레 피를 토하며 쓰러졌다.

이를 발견한 박서희는 기겁하며 119에 신고하며 “여기 사람이 쓰러졌어요!”라고 다급하게 말하는 모습이 그려져 뒷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뉴스인사이드 소지훈 기자/사진=MBC ‘부잣집 아들’ 캡처]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  제휴 및 사진 영상구매  |  광고문의  |  저작권 정책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무교로 32, 14층 3호(무교동,효령빌딩)  |  전화 : 070-4639-1163  |  팩스 : 02-6455-7740  |  이메일 : news@newsinside.kr
등록번호 : 서울 아 00380  |  등록일 : 2007년 6월 4일  |  발행인 : 천태영  |  편집인 : 천태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태영  |  부사장 : 조병권
뉴스인사이드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8 뉴스인사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