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션샤인’ 유연석, “이번엔 애기씨를 살리려 합니다”…죽음 가까워지나?
201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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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션샤인’ 유연석이 위기를 맞는다.

오늘(16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주말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는 유연석이 칼을 맞은 뒤 물속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선 공개 된 예고편에서 고애신(김태리 분)는 “그 이는 나를 만나 너무 많은 길을 돌아가는 거 같소”라며 안타까운 기색을 보인다.

구동매(유연석 분)는 “제가 나으리를 살렸 듯 이번엔 애기씨를 살리려 합니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곧 누군가에게 칼을 맞은 뒤 물속으로 떨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모리 타카시(김남희 분)는 “대한 황실에 지극한 배려를 베풀었음에도 이리 배신을 하시니, 일본 정부 또한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경고한다.

유진 초이(이병헌 분)는 “나 다시 소풍을 가려고 해. 조선으로. 진짜 이방인이 되려고”라고 말해 뒷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뉴스인사이드 소지훈 기자/사진=tvN ‘미스터 션샤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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