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본색’ 문희준, 아내 바보 면모 보니?…“일어나자마자 소율 찾는다”
201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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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문희준이 아내 바보 면모를 보였다.

지난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빠본색’에서는 그룹 DJ DOC 김창열 가족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김창열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주하야”라고 딸을 찾는 모습을 보였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문희준은 "일어나자마자 딸을 먼저 부르시냐"면서 놀라워했다.

이에 MC 주영훈은 "원래 딸을 부르지 않냐. 그러면 일어나자마자 아내 이름을 부르냐"고 말했다. 박광현 또한 "저도 아침에 '하온아'라고 딸을 찾는다"고 맞장구쳤다.

하지만 문희준은 끝까지 의아해하며 "나는 아직 그래도 '소율아 그러면서 일어난다"며 '아내 바보'다운 모습을 보였다.

[뉴스인사이드 소지훈 기자/사진=채널A ‘아빠본색’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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