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한혜진, 전현무에 호감 느꼈던 때는?…“오빠가 안 믿더라” 폭소
2018.09.16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나혼자산다’ 한혜진이 전현무에 호감을 느꼈던 때를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한혜진이 남자친구 전현무에 대해 이야기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한혜진에게 “(전현무와) 산 탄 게 썸 탄 걸로 조금 이어졌나”라고 물었고, 한혜진은 “산 탄 게? 어...”라며 고민했다.

이에 전현무는 기대감 가득한 표정으로 한혜진을 바라봤다. 이에 쌈디는 기안84에게 “형 눈 좀 봐라”라고 말하며 웃었다.

한참을 고민하는 거 같던 한혜진은 “그때가 아니다. 훨씬 전이었던 거 같다. 근데 오빠는 믿지 않더라. 내가 라디오 할 때도 얘기를 했는데 ‘에이’ 그랬다”며 전현무가 진행하는 라디오 게스트로 나갔을 때부터 호감이 있었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등산보다 1년 전인데?”라며 의아해 했다. 한혜진은 “오빠가 안 믿더라. ‘웃기고 있네’라고 했다”고 얘기했다.

이에 전현무는 “왜냐하면 라디오 하고 호감 있으면 ‘수고하셨어요’ 하든가 그럴 텐데 화가 너무 나 있는 거다”며 한혜진이 새침한 표정을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사를 했다고 주장하는 한혜진에 박나래는 “언니한테는 그게 최고의 모닝인사다. 진짜 싫었으면 라디오에 나가지도 않았을 거다”라며 전현무를 타박했다.

[뉴스인사이드 소지훈 기자/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  제휴 및 사진 영상구매  |  광고문의  |  저작권 정책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무교로 32, 14층 3호(무교동,효령빌딩)  |  전화 : 070-4639-1163  |  팩스 : 02-6455-7740  |  이메일 : news@newsinside.kr
등록번호 : 서울 아 00380  |  등록일 : 2007년 6월 4일  |  발행인 : 천태영  |  편집인 : 천태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태영  |  부사장 : 조병권
뉴스인사이드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8 뉴스인사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