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남자친구, 상처 공개하며 쌍방폭행 부정…그는 누구? ‘청담동XXX’로 알려져
201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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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구하라 남자친구가 자신의 상처를 공개하며 쌍방 폭행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지난 15일 구하라 남자친구 A씨는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상처를 공개하며 쌍방폭행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A씨는 “만약 구하라가 멍이 들었다면 나를 때리고 할퀴는 것을 진정시키기 위해 신체적 접촉이 있었을 뿐, 직접적인 내 주먹이나 다른 폭력에 의한 것은 아니다”라며 사과를 요구했다. 또한 자신의 얼굴에 난 상처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A씨가 누군지에 대해서도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렸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A씨는 구하라가 진행한 JTBC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에서 헤어디자이너로 동반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구하라는 “샴푸 마사지를 한 다음 바로 트리트먼트를 사용한다”며 자신만의 샴푸법을 밝혔다.

이에 A씨는 “샴푸 후 노폐물을 제거하고 트리트먼트 사용을 추천한다”며 조언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A씨는 배우를 닮은 외모로 ‘청담동 XXX’로 알려질 만큼 출중한 외모를 자랑했다.

한편, 지난 13일 구하라 남자친구 A씨는 이날 오전 0시 30분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빌라에서 구하라가 자신을 폭행했다고 신고했다. 이에 구하라는 쌍방 폭행이었다고 주장한 바 있다.

[뉴스인사이드 소지훈 기자/사진=JTBC ‘매드 뷰티 다이어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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