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유이, 물오른 미모 과시…“알바가는 도란이”
201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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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유이가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유이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바가는 도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나뿐인 내편’ 촬영 중 헤어롤을 만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유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물오른 미모가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드라마​.

한편 유이가 출연하는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오는 15일 저녁 7시 55분에 첫방송된다.

[뉴스인사이드 김준희 기자/사진=유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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